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🫧 수심 : Shared Depth

체험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

물의 깊이를 뜻하는 水深과 근심 어린 마음을 뜻하는 愁心. 《수심》은 물의 표면만으로 그 깊이를 알 수 없듯,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의 깊이를 이야기합니다. 관객이 기록한 감정과 손끝의 접촉은 빛과 소리의 변화로 이어지고, 서로 다른 마음은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. 〈수심 다이브〉는 이 전시에서 이어진 온라인 공간입니다.

  • 𓆝2026. 11. 11 (수) — 11. 22 (일)
  • ◷10:00 — 19:00 · 월요일 휴관
  • ⌁NC문화재단 2F Studio White
    서울 종로구 이화장길 100
  • ↳무료 관람

수심 다이브

물의 깊이(水深), 마음의 깊이(愁心)

…·…

지금 바다가 붐벼요. 오늘은 조용한 라인에서 잠수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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