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험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
물의 깊이를 뜻하는 水深과 근심 어린 마음을 뜻하는 愁心. 《수심》은 물의 표면만으로 그 깊이를 알 수 없듯,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의 깊이를 이야기합니다. 관객이 기록한 감정과 손끝의 접촉은 빛과 소리의 변화로 이어지고, 서로 다른 마음은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. 〈수심 다이브〉는 이 전시에서 이어진 온라인 공간입니다.
물의 깊이(水深), 마음의 깊이(愁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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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바다가 붐벼요. 오늘은 조용한 라인에서 잠수해요
실제 프리다이빙은 반드시 교육을 받고 버디와 함께 하세요